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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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김유림


기획의도(제작배경) :본 광고 디자인에 앞서, 주변의 청년들에게 귀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그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인간 관계에서의 탈피 기대’와 ‘의미 없는 스펙 경쟁에서 벗어난 산업군’이었습니다.

작품이 첫 눈에 청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으며,
 귀농의 긍정적인 면을 검토하고 도시 사회 경쟁에서 벗어난 새로운 오션을 깨닫도록 유도하는 것이 두 번째 목표였습니다.

작품설명 :기존 도시기업 기반 산업의 의미 없는 스펙 경쟁에 의문을 품은 유능한 인재들이 청년 귀농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뽐내길 바라는 작품입니다.

고운 흙 속에 가려진 이력서와 그 위에 피어난 어린 새싹을 통해 청년 귀농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와 그 속에서 꽃피울 젊은 인재들의 앞날을 암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