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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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은주


기획의도(제작배경) :귀농과 귀어 대한 큰 관심이 필요하고 많이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노령화 사회로 들면서 일손이 부족하고 다음 세대인 사람들에게
농업과 어업등을 권유가 필요하다. 타겟층이 청년들 또는 젊은 계층이기 때문에
요즘 젊은 계층에서 인기있는 SNS중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광고 디자인을 하였다.
광고 디자인의 내용은 현재의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농업에
대해 인식하게 하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광고 디자인으로 제작한 이유는 현대 사회에서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지하철 버스등에
광고 포스터를 부착하면 광고와 홍보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독특한 시각적 이미지 방법으로 사회인에게
귀농에 대한 인식을 긍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작품설명 :요즘 젊은 계층이 주로하는 SNS중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여 귀농에 대한 홍보와 권유하는
글을 사용하였다. 마치 어떤 한 사람이 자신이 귀농을 하고, 귀농에 대한  일상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컨셉을 정하였다. 그래서 농스타그램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일상사진 중에 빈 곳이 있는데 그 자리는 농업을 하면서 바구니에 과일들을
채움과 동시에 행복도 채울 수 있다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참고로 게시물 수와 팔로잉 팔로워 수는 2018년을 의미하고 국민일보의 30주년을
맞이한 것을 의미하여 숫자를 정하였다.